매직주름제거 시술방법

이 시술법은 러시아의 술라마니지(Dr. Sulamanidze)가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우리나라에는처음 2002년부터 도입하여 시술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초개발자인 러시아 의사의 방법은 광대뼈 부위로 피부가 모아지게 되어 광대부위가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서양인 얼굴형에 비해 광대부위가 발달한 한국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몇 명의 의사들이 매직주름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인에 맞는 시술방법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많은 수의 환자를 시술해서 거의 모든 사람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드물게 일시적인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수술 결과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매직주름제거술은 얼마나 한국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한국인에게도 많은 시술 경험이 쌓인 결과, 이 시술이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임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이 시술법은 러시아 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도 활발히 시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