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반응

상처 치료 반응은 이전의 테크닉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치료 부위 사이 사이로 외피 간세포(stem cells, 아직 특정 발달 패턴으로 분화되지 않은 원시 세포) 그리고 일과성 증폭 세포(transient amplifying, TA cells, 간세포의 초기 자손) 등이 포함된 성장 가능한 세포를 가진 외피 세포가 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Re-epitheliazation의 속도는 일고성 증폭세포(TA) 및 간세포(stem cell)의 밀도 및 개수의 정비례합니다. 그러므로, 치료 부위의 Re-epitheliazation은 고전적인 resurfacing 단계 후에 관찰되는 부작용(회복 기간이 길어짐, 통증. 체액 배수작용, 장기적인 부종 등)이 매우 적거나 발생하지 않은 채로 빠르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