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L과 피부반응

레이저 광선이 피부에 접촉되면 열 에너지로 변하여 접촉한 피부에 온도가 상승하게 됩니다.이 체온의 상승으로 피부조직에는 열 손상이 일어납니다.

피부조직의 열 손상은 섭씨 100도 이상에서는 조직이 분해되며, 50-100도 사이에서는 비가역적 변성이 발생되어 흉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50도 이하에서는 가역적 변성이 유발되어 정상상태로 환원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가역적인 반응을 이용하여 신체의 활성화를 이루어 치료를 합니다. 열손상의 정도는 레이저의 파장, 빛의 세기, 조사시간, 흡수물질의 성질 등에 의해 결정되며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외과적인 수술에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질환들을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